임수석 대사는 12.29(월) 한국 인터내셔널 클럽의 초청으로 마드리드 교외 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동계훈련에 참석해서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. 이번 행사에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태권도의 대들보인 박태준 선수, 헝가리 국가대표 쌍둥이 마르통 자매, Adriana Cerezo 스페인 선수(도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) 등 국제 태권도 무대에서 내로라 하는 젊은 선수들과 수비 미코넨 핀랜드 출신 코치 등이 함께 했습니다.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한국의 무술인 태권도는 국적을 넘어 세계인을 하나로 엮어줍니다.






